| 제목 | NDF, 1,081.10/1,081.40원…10.40원↑ |
| 일시 | 2018-02-28 07: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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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1.10/1,081.40원…1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1.2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1.30원) 대비 10.4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첫 의회 증언에서 긍정적으로 경기 진단을 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동반 상승했다. 파월 의장은 연설문에서 "향후 적절한 통화정책의 경로를 측정하는 데 있어서 연준은 경기의 과열 방지와 지속적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2% 달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0.80원~1,077.7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81엔에서 107.3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3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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