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0.00/1,070.60원…2.65원↓ |
| 일시 | 2018-02-27 07: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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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0.00/1,070.60원…2.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0.3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3.40원) 대비 2.6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국채 금리가 안정된 가운데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의회 연설을 하루 앞두고 보합권 내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파월 의장이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인 발언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원화가 소폭 강세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0.40원~1,072.2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53엔에서 106.9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1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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