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에 하단 지지…9.10원↓ |
| 일시 | 2018-02-19 13:3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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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에 하단 지지…9.1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저점 인식 결제 수요 등에 1,060원대 중후반에서 더는 밀리지 않고 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 30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9.10원 내린 1,068.10원에 거래됐다. 오후 들어 1,066.80원까지 밀렸지만, 업체 결제 수요 등에 추가 하락이 제한됐다. 전 거래일 대비 10원 이상의 낙폭은 다소 시장참가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눈치다. 글로벌 통화 흐름과 다르게 가는 모양새도 아니다. 코스피는 1% 미만, 코스닥은 2%대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다들 뷰가 없어 보인다"며 "특별한 움직임이 없다"고 전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장 대비 0.01엔 오른 106.3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3달러 오른 1.241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4.59원을 나타내고 있다. 위안-원 환율은 169.43원에 거래됐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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