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지표 부진에 2016년 11월 이후 최저로 하락(상보) |
| 일시 | 2018-02-15 09:5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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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지표 부진에 2016년 11월 이후 최저로 하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일본의 핵심 기계류 수주 부진 소식에 2016년 11월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15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3엔(0.22%) 하락한 106.71엔에 거래됐다. 이날 오전 한때 달러-엔은 106.42엔까지 밀렸다. 이는 전장 뉴욕대비 0.52엔(0.49%) 떨어진 수준이다. 일본 내각부는 이날 지난해 12월 핵심 기계류 수주가 7천926억 엔(약 8조 원)으로 전월 대비 11.9%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9% 감소보다 악화한 수준이다. 핵심 기계류 수주는 전년 동기보다는 5.0% 감소했다. 핵심 기계류 수주는 앞으로 약 6개월 동안 일본 기업들의 설비투자 정도를 가늠해주는 지표다.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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