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7.00/1,097.20원…9.60원↑ |
| 일시 | 2018-02-09 07: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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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7.00/1,097.20원…9.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뉴욕 증시 급락에 따라 큰 폭으로 올랐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7.1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7.90원) 대비 9.6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금리 인상 우려가 또다시 주목받으면서 급등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4.15%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3.75%, 3.90% 떨어졌다.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한때 2.884%까지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9.00∼1,098.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64엔에서 108.7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4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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