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9.60/1,090.20원…3.70원↑ |
| 일시 | 2018-02-08 07:2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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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9.60/1,090.20원…3.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9.9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6.60원) 대비 3.7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뉴욕증시 급락세가 진정된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의 시장 안정 발언 등으로 주요국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또 미 공화당과 민주당의 상원 지도부도 초당적인 장기예산안 처리에 합의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3.50∼1,085.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7엔에서 109.2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6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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