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0.10/1,080.60원…10.70원↓ |
| 일시 | 2018-02-07 07:17:56 |
|
NDF, 1,080.10/1,080.60원…10.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미국 뉴욕 증시의 급락세가 진정되면서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0.3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1.50원) 대비 10.7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뉴욕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급등했으나 전일 장 마감 무렵 시장 심리가 다소 회복되면서 1,080원대로 상승 폭이 다소 줄었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인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2% 이상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가량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8.50∼1,088.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86엔에서 109.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8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가장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법 |
이전글
|
금통위원들 "장기금리 상승, 한·미 금리역전, 자본유출 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