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4.20/1,094.70원…6.40원↑ |
| 일시 | 2018-02-06 07: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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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4.20/1,094.70원…6.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뉴욕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4.4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8.50원) 대비 6.4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뉴욕증시 급락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유로화 강세 우려 발언 등으로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6.80∼1,089.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00엔에서 109.1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8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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