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증시하락 지속시 달러-엔 105엔도 가능" |
| 일시 | 2018-02-05 11:3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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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하락 지속시 달러-엔 105엔도 가능"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갈 경우 달러-엔 환율이 105엔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삭소뱅크의 카이 반 피터센 전략가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하락률이 5~10%에 이르고 미국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를 경우 달러-엔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피터센 전략가는 달러-엔 환율이 작년 9월 저점인 107.83엔을 하회해 105엔을 향해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고용 호조 여파로 지난 2일 한때 110엔 중반까지 오른 달러-엔 환율은 오전 11시 25분 현재 뉴욕 전장 대비 0.15엔(0.14%) 내린 109.96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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