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0.30/1,070.70원…5.40원↑ |
| 일시 | 2018-01-30 07: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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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0.30/1,070.70원…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해 올랐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0.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5.60원) 대비 5.4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2.70% 선을 뚫고 오른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기준으로 장중 한때 2.727%까지 올라, 2014년 4월 이후 가장 높았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0.50∼1,072.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82엔에서 108.9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8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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