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재무관 "엔화 상승, 긴장감 가지고 주시할 것"(상보) |
| 일시 | 2018-01-29 17:4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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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재무관 "엔화 상승, 긴장감 가지고 주시할 것"(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일본 재무성의 외환정책 실무 책임자인 아사카와 마사쓰구(淺川雅嗣) 재무관은 29일 최근 엔화 상승에 대해 "배경에 투기적인 움직임이 없는지 긴장감을 가지고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아사카와 재무관은 이날 오후 일본은행(BOJ) 및 금융청 관계자들과 국제금융시장 관련 회의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회의에 대해 "환율 변동성이 높아졌음을 인식해 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사카와 재무관은 전 세계적 이슈로 떠오른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오는 3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의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도 가상화폐에 대해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3개 금융당국 간 회의는 작년 10월 5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열렸다. 아사카와 재무관 외에도 모리 노부치카 금융청 장관, 아마미야 마사요시 BOJ 이사, 카베 테츠오 재무성 총괄심의관 등이 참석했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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