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CICC "올해 말 달러-위안 6.18위안" |
| 일시 | 2018-01-29 13:5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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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CICC "올해 말 달러-위안 6.18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올해 말 달러-위안 환율이 6.18위안까지 하락(위안화 강세)할 것이라고 중국국제금융공사(CICC)가 전망했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ICC는 달러의 추가 약세를 반영해 달러-위안 전망을 기존 6.28위안에서 6.18위안으로 0.1위안 낮췄다. 이는 인민은행이 29일 발표한 기준 환율인 6.3267위안보다 2.3% 낮은 수준이다. 또 정보제공업체 윈드가 집계한 전문가 컨센서스 6.48위안보다 4.6%나 낮다. CICC는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내도 바스켓 통화 대비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 수출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CICC는 또 위안화 강세 덕분에 정부가 가계의 외환 구매 제한 등 자본 규제를 완화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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