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3.70/1,064.20원…0.65원↑(재송) |
| 일시 | 2018-01-29 07: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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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3.70/1,064.20원…0.6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6일(현지시간) 1,063.9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3.90원) 대비 0.6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세 옹호 발언 여파가 이어져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미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기대에 못 미쳐 상승폭을 줄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4.50∼1,066.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20엔에서 108.6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2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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