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5.40/1,065.70원…7.60원↑ |
| 일시 | 2018-01-26 07: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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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5.40/1,065.70원…7.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달러 강세 선호 발언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5.5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58.60원) 대비 7.6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반등했다.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CNBC 방송과 인터뷰에서"달러는 점점 더 강해질 것이고, 궁극적으로 나는 강한 달러를 보길 원한다"고 말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58.00∼1,066.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77엔에서 109.4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9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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