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4.00/1,064.30원…5.20원↓ |
| 일시 | 2018-01-25 07: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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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4.00/1,064.30원…5.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재무부장관의 달러 약세 선호 발언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4.1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0.20원) 대비 5.2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보호무역주의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 기자회견에서 달러 약세가 미 경제에 좋다는 견해를 밝히는 등 달러 약세를 환영하는 발언을 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2.50∼1,065.7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00엔에서 109.2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0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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