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3.80/1,064.10원…2.15원↑ |
| 일시 | 2018-01-17 07:2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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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3.80/1,064.10원…2.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3.9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2.70원) 대비 2.1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유로화 급등세가 다소 꺾이고 미국 연방정부 폐쇄 위기가 위험자산 회피 재료로 해석돼 상승했다. 유로화는 독일 대연정 예비협상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급락했다. 대연정 자체를 반대해온 사민당 청년조직인 유소스가 즉각 합의 결과를 비판하는 등 당내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탓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4.50∼1,066.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87엔에서 110.5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5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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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개입 사례로 본 달러-원 방향은…"하단 견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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