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리인상 않는 RBA…호주달러화 반등세 제한" |
| 일시 | 2018-01-15 13:5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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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않는 RBA…호주달러화 반등세 제한"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다우존스는 호주중앙은행(RBA)이 세계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기조에 동참하지 않으리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15일 "RBA의 (금리인상) 경계는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이에 따라 최근의 호주달러-달러 반등 속도는 향후 몇 주간 완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속에 호주달러화가 상승하고 있지만, RBA는 금리동결 기조를 고수할 것이라는 게 다우존스의 설명이다. 매체는 "RBA는 임금 상승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기록적 규모의 부채를 떠안은 가계를 위태롭게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는 오후 1시53분 현재 전장대비 0.0034달러(0.43%) 오른 0.7945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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