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0.10/1,070.70원…0.80원↓ |
| 일시 | 2018-01-11 07:2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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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0.10/1,070.70원…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중국의 미국 국채 매입 축소 우려 등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0.4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1.90원) 대비 0.8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중국이 미 국채 매입을 중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하락했다. 미국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탈퇴 우려도 달러 약세 재료로 작용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6.70∼1,070.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38엔에서 111.4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4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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