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통은행 "한반도 정세, 엔화 영향 제한적" |
| 일시 | 2018-01-10 15: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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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은행 "한반도 정세, 엔화 영향 제한적"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당국간 대화에 나선 한반도 상황이 안전 자산인 엔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교통은행이 분석했다. 10일 에프엑스168(FX168)에 따르면 교통은행은 달러-엔이 단기적으로 112.10엔~113.6엔 사이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교통은행은 최근 한반도 정세 때문에 안전 통화가 강세를 나타냈지만 앞으로의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은행은 미국의 3월 금리 인상 기대로 달러가 앞으로 더 하락할 여지는 많지 않다며 달러인덱스가 몇 주간 91.8~92.5 구간에서 소폭으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은행은 자원 관련 통화인 호주달러와 뉴질랜드달러의 상승세는 각각 0.7880달러와 0.72달러에서 저항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유럽중앙은행(ECB)이 단기적으로 채권 매입 프로그램을 더 축소할 것 같지 않다며 유로-달러가 1.1880달러~1.2090달러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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