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1.80/1,072.20원…5.75원↑ |
| 일시 | 2018-01-10 07: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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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1.80/1,072.20원…5.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함께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2.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7.10원) 대비 5.7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일본은행 등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외 중앙은행의 통화 긴축 선회 가능성 등에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 올랐다. 전일 일본은행(BOJ)은 초장기 국채 매입액을 줄이겠다고 밝히면서 초 완화정책 종료 시그널을 시사한 바 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8.50∼1,072.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6엔에서 112.6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3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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