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수급따라 1,060원대 초반 횡보…0.50원↓ |
| 일시 | 2018-01-08 09:2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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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수급따라 1,060원대 초반 횡보…0.5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160원대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대비 0.50원 밀린 1,062.20원에 거래됐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분위기가 이어지며, 뚜렷한 방향성은 보이지 않고 있다. 소규모 수급 물량에 따라 움직이는 모양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00억 원대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위험자산선호(리스크온) 분위기가 지속하고, 달러-원 환율 하락 분위기는 잡혔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실수요 달러 매도 물량이 크게 나오면 1,050원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1엔 상승한 113.12엔, 유로-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007달러 내린 1.2034달러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38.9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4.00원에 거래됐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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