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3.50/1,064.00원…0.20원↑ |
| 일시 | 2018-01-04 07: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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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3.50/1,064.00원…0.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지표 호조 등에 따라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3.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4.50원) 대비 0.2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에 따라 상승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려 상승폭은 제한됐다. 공급관리협회(ISM)는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58.2에서 59.7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예상 집계치는 58.0이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6.00∼1,064.3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28엔에서 112.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01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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