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9.40/1,069.90원…0.30원↓ |
| 일시 | 2017-12-29 07: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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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9.40/1,069.90원…0.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 달러화 약세에 추가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9.6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0.50원) 대비 0.3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그간 공화당 세제개편안의 빠른 입법화 영향으로 가파르게 올랐지만, 이번 주 들어 과매도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등장한 영향이다. ICE 달러 지수는 전장보다 0.36% 내린 92.67에, 월스트리트저널(WSJ) 달러 지수는 0.42% 하락한 86.23에 거래됐다. 두 지수는 최근 8거래일 중에서 7거래일 내렸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0.00∼1,070.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78엔에서 112.8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3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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