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070원 지킨 달러-원, NDF 1,067원대 호가 |
| 일시 | 2017-12-28 16: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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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원 지킨 달러-원, NDF 1,067원대 호가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167원대까지 내렸다. 28일 연합인포맥스 외환(FX) BGC NDF 종합 화면을 보면, NDF 달러-원 1개월 물은 1,067.00원까지 매수호가가 나왔다. 올해 서울 외환시장이 끝나고서도 달러-원 환율의 하락 흐름이 계속되고 있는 셈이다. 이날 달러-원 현물환 환율은 1,070.50원에 마감했다. 한때 1,070.0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레벨 부담 등으로 1,060원대로 하락하지는 않았다.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오늘 내일 NDF 시장에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처리되면 더 밀릴 여지도 있다"고 말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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