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네고 기다리며 新연저점 탐색…0.50원↓ |
| 일시 | 2017-12-28 09: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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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네고 기다리며 新연저점 탐색…0.5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070원대 중반에서 출발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 대비 0.50원 하락한 1,075.10원에 거래됐다. 개장 직후 달러화는 연저점 수준인 1,073.5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후 달러-원 환율은 1,074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이날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다소 많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개장전 마(MAR, 시장평균환율)는 마이너스(-) 0.15원에도 호가가 나왔다.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네고 물량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때문인지, 환율이 다소 무겁게 흐르고 있다"며 "1,070원 초반까지는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3엔 내린 113.25엔,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0005달러 오른 1.1898달러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47.9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3.85원에 거래됐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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