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4.50/1,075.00원…1.85원↑ |
| 일시 | 2017-12-28 07: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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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4.50/1,075.00원…1.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거래 부진 속에 미국의 주택 지표 개선을 반영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4.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4.10원) 대비 1.85원 오른 셈이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1월 펜딩 주택판매지수가 0.2% 상승한 109.5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지난 10월 대비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거래량이 많지 않아 레인지를 형성하지 않고 1,074.50원에서 주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19엔에서 113.3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8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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