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5.10/1,085.60원…1.20원↑ |
| 일시 | 2017-12-20 07: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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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5.10/1,085.60원…1.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세제개편안 입법화 성공 기대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5.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4.90원) 대비 1.2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세제안 투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세제안이 통과되면 미 기업이 해외에 보유한 막대한 이익금이 미국으로 유입되고, 미 성장률과 물가 상승 기대가 커질 수 있다. 시장은 세제안의 입법화를 거의 기정사실로 하고 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3.30~1,086.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59엔에서 112.8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3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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