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5.60/1,086.10원…2.00원↓ |
| 일시 | 2017-12-19 07:1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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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5.60/1,086.10원…2.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차익실현 등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5.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8.50원) 대비 2.0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세제 개편안 입법화에 대한 기대가 지속하면서 달러 강세에 대한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하락했다. 또 향후 세제 개편이 성장과 물가 상승에 실제적인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7.10~1,087.3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3엔에서 112.54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8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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