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호주달러화, 물가 낙관론과 함께 추가 강세" |
| 일시 | 2017-12-18 07:4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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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달러화, 물가 낙관론과 함께 추가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호주계 은행인 커먼웰스은행(CBA)은 호주달러-달러 환율의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CBA는 18일 다우존스를 통해 "최근 미국 달러화 강세로 호주달러-달러가 주춤하지만, 이번 주에 추가로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내다봤다. 19일 나오는 호주중앙은행(RBA)의 의사록에서 더욱 낙관적인 물가 전망이 나올 수 있다는 게 CBA의 설명이다. 은행은 "이에 따라 2년물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BA는 "다만, 환율이 꾸준히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00일 이동평균선인 0.7693달러 수준을 돌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는 오전 7시39분 현재 전장대비 0.0004달러(0.05%) 오른 0.7648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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