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2.80/1,093.30원…1.05원↑ |
| 일시 | 2017-12-13 07:25:19 |
|
NDF, 1,092.80/1,093.30원…1.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3.0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2.40원) 대비 1.05원 오른 셈이다. 연준은 이날부터 올해 마지막 FOMC 정례회의를 개최하며 다음 날 오후 2시 성명과 2018년 경제 전망치를 새롭게 내놓는다. 30분 후에는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도 예정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0.50~1,091.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6엔에서 113.5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4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마지막 FOMC…'관망의 법칙' |
이전글
|
<서환-마감> 美금리인상 속도 둔화 우려에 강보합…0.1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