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6.10/1,086.60원…2.15원↓ |
| 일시 | 2017-12-05 07:25:33 |
|
NDF, 1,086.10/1,086.60원…2.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 세제 개편안 통과와 증시 호조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6.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8.70원) 대비 2.1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위험자산 선호에 따라 하락했다. 미 상원은 지난 2일 새벽 찬성 51표, 반대 49표로 법인세율을 35%에서 20%로 대폭 인하하는 등의 감세를 골자로 하는 세제안을 가결했다. 세제안이 물가 부양 기대가 있으나 재정적자 확대를 초래할 수 있는 점은 중장기적인 달러 약세 재료로 꼽히고 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6.00~1,087.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89엔에서 112.44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6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10월 경상수지 흑자폭 축소…서비스수지 역대최대 적자 |
이전글
|
'美달러 약세'에 11월말 외환보유액, 역대 최대치 또 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