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3.20/1,083.70원…2.75원↓ |
| 일시 | 2017-12-02 08: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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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3.20/1,083.70원…2.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련 정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3.4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6.40원) 대비 2.75원 내린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이 재확산한데 따라 달러화는 하락했다. ABC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접촉을 직접 지시했다는 증언을 마이클 플린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전 보좌관이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국채 금리도 반락하면서 달러화가 동반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4.30~1,085.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0엔에서 112.1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9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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