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7.30/1,087.80원…0.45원↓ |
| 일시 | 2017-12-01 07:25:30 |
|
NDF, 1,087.30/1,087.80원…0.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7.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8.20원) 대비 0.4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세제개편안 기대 속에 주요국 통화 대비 혼조세를 보였으나 원화에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소폭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6.50~1,088.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18엔에서 112.5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0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신한銀 "12월 달러-원, 일방적 하락세 제동"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화, 세제안 기대 속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