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합인포맥스 유로-달러 폴> 12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
| 일시 | 2017-11-30 10:5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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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유로-달러 폴> 12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다음은 30일 국내 이종통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유로-달러 환율의 12월 및 중장기 전망입니다. - 12월 레인지 하단 평균: 1.1598달러 - 12월 레인지 상단 평균: 1.2118달러 - 12월 저점: 1.14달러, 고점: 1.227달러 ┌───────┬───────┬───────┬──────┬──────┐ │ │ 12월 변동폭 │ 3개월 후 │ 6개월 후 │ 12개월 후 │ ├───────┼───────┼───────┼──────┼──────┤ │우리은행 │ 1.169~1.227 │ 1.25 │ 1.27 │ 1.23 │ │박창근 차장 ├───────┴───────┴──────┴──────┤ │ │ 독일의 지속적인 경제지표 호조 분위기 속에 유로존(유로화 │ │ │사용 19개국) 경기 개선 움직임이 확산하는 상황이다. │ │ │ 따라서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긴축 정책으로의 전환이 지 │ │ │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유로화는 지속적인 강 │ │ │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12월 금리 인상 전망에도 트│ │ │럼프발 정치 불확실성이 달러화 강세의 발목을 잡으며 글로벌 │ │ │달러 상승이 제한되는 점도 유로화 강세에 우호적인 상황이다.│ │ │ 다만, 급격한 유로화 강세에 대한 ECB의 경계는 유로화 레벨 │ │ │이 높아지면서 심화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상단은 제한 │ │ │될 것으로 전망된다. │ ├───────┼───────┬───────┬──────┬──────┤ │하나금융투자 │ 1.16~1.20 │ 1.20 │ 1.23 │ 1.25 │ │김두언 연구원 ├───────┴───────┴──────┴──────┤ │ │ 유로-달러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 │ │ 중장기적으로 미국 달러화가 약세 국면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 │ │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유로화는 강세를 보일 것 │ │ │으로 보인다. │ │ │ 여기에 유럽의 경기 개선, ECB의 12월 경제전망 상향 및 정책│ │ │ 정상화 등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고 있다. │ │ │ 독일의 연립정부 구성 관련 잡음과 관련해서는 궁극적으로 연│ │ │정 합의를 예상한다. │ │ │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유로화 환율의 │ │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 │현대선물 │ 1.17~1.22 │ 1.14 │ 1.11 │ 1.16 │ │정성윤 연구원 ├───────┴───────┴──────┴──────┤ │ │ 미국의 세제개편안이 하원 표결을 무난히 넘겼으나 이후 상원│ │ │ 표결을 앞두고 내용과 절차상 불확실성이 부각됐고, 연준의 │ │ │내년도 금리 인상 속도의 완화 가능성도 대두했다. │ │ │ 이처럼 미국의 재정·통화정책 모멘텀이 약화하는 가운데 유 │ │ │로-달러 환율은 1.155달러선 지지를 확인하며 강세 반전했다. │ │ │ 미국 고용과 물가 등은 더 타이트해지거나 목표치로의 수렴 │ │ │양상을 보였으나 유로존의 경제지표도 그 못지않은 견조함을 │ │ │유지했고, 독일의 연정 실패 여파도 경제 펀더멘탈에 대한 기 │ │ │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수습됐다. │ │ │ 그 연장 선상에서 상반월 중 최소 유로-달러 환율의 전고점(1│ │ │.2092달러) 돌파 시도 가능성이 엿보인다. │ │ │ 다만,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전후로 이런 흐름에 │ │ │대한 변곡점 또는 되돌림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야겠다. │ │ │ 11월 FOMC 의사록이 내년 금리 인상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 │ │높였으나,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제롬 파월 이사의 청문 │ │ │회 발언은 시스템에 입각한 연준의 정책 기조가 지속할 것임을│ │ │ 시사했다. │ │ │ 이런 가운데 최근의 유가 상승과 6월을 기점으로 목표치로 수│ │ │렴하고 있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고려할 때 12월 FOMC의 '점 │ │ │도표'에서 드러날 내년 금리 인상 경로가 시장 기대만큼 완만 │ │ │해질지는 확신하기 어렵다. │ │ │ 지난달 대비 유로-달러 환율 레인지의 제한적 상향 조정은 유│ │ │효하되 전강후약 장세에 대비하는 마인드를 겸비할 것을 권한 │ │ │다. │ ├───────┼───────┬───────┬──────┬──────┤ │삼성선물 │ 1.14~1.20 │ 1.19 │ 1.15 │ 1.22 │ │전승지 연구원 ├───────┴───────┴──────┴──────┤ │ │ 12월 유로화는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과 세제개편안 기대 속 │ │ │에 달러화가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 │ │상된다. │ │ │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은 상당 부분 시장에 반영돼 있으나 점│ │ │도표 유지 등을 시장이 매파적으로 해석하며 달러화에 지지력 │ │ │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 │ │ 또 세제개편안의 상원 통과 가능성이 커 이에 대한 기대도 고│ │ │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 │ │ 유로존에서는 독일의 연정 구성 난항과 카탈루냐의 조기 선거│ │ │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유로화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으나, 탄│ │ │탄한 유로존 경제지표와 전체적인 위험선호 분위기는 유로화의│ │ │ 가파른 하락을 막을 것이다. │ │ │ 달러화의 지지력으로 유로화 상승은 억제되겠으나 꾸준한 유 │ │ │로화에 대한 저가 매수세는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 │된다. │ └───────┴─────────────────────────────┘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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