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1.40/1,081.90원…5.05원↑ |
| 일시 | 2017-11-30 07: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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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1.40/1,081.90원…5.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호조 등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1.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6.80원) 대비 5.05원 오른 셈이다. 미 상무부는 3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계절 조정치)가 연율 3.3%라고 발표했다. 이는 3년 내 가장 높다. 앞서 발표된 예비치는 3.0%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7.50~1,082.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45엔에서 111.9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4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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