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투기자금들, 좁은 박스권 유지" |
| 일시 | 2017-11-27 14: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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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투기자금들, 좁은 박스권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계 은행 브라운브라더스애리먼(Brown Brothers Harriman)이 달러-엔 거래에서 투기 자금이 좁은 박스권을 유지 중이라고 진단했다. 마사시 무라타 외환 전략가는 27일 다우존스를 통해 "투기 세력들이 지난 수 주간의 좁은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달러-엔 112엔에서 파는 동시에 111엔 수준으로 내려오면 매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라타 전략가는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관계자의 발언과 미국 및 일본 경제지표 등에서 새로운 트레이딩 단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풀이했다. 한편, 달러-엔은 오후 2시17분 현재 뉴욕 전장대비 0.14엔(0.13%) 내린 111.36엔에 거래되고 있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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