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弱달러에 연저점 출발…2.20원↓ |
| 일시 | 2017-11-23 10:3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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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弱달러에 연저점 출발…2.2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1,186원대에서 출발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28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0원 하락한 1,086.90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달러 약세 분위기 영향을 받아 달러화는 1,086.00원에 출발했다. 2015년 5월 18일 장중 1084.00원 이후 2년 반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장초반 수입업체의 결제수요가 나오면서 달러화는 1,088원으로 소폭 올랐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결제가 초반에 나왔다"며 "1,080원대를 업체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미국 추수감사절도 있고, 다음 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계속 무겁지 않을까 한다"고 내다봤다.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4엔 밀린 111.15엔,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0002달러 내린 1.1818달러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77.76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4.86원에 거래됐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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