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5.40/1,115.90원…3.85원↑ |
| 일시 | 2017-11-08 07:25:21 |
|
NDF, 1,115.40/1,115.90원…3.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미국 세제 개편안의 의회 통과 여부가 주목된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른 중앙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매파적인 성향을 가졌다는 평가가 우위를 보인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5.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1.90원) 대비 3.8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엔화 등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다시 통화정책 격차(다이버전스)에 대한 기대가 강해져서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3.20~1,114.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31엔에서 113.9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8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달러-원 언제까지 밀릴까…금융권 원화강세 '한목소리'>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화, 통화정책 다이버전스 기대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