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소폭 절상 고시 (상보) |
| 일시 | 2017-11-07 11:0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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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소폭 절상 고시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7일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를 소폭 절상 고시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보다 0.0031위안(0.05%) 내린 6.6216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위안화의 가치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0.05% 절상됐다. 전 거래일 인민은행은 위안화를 5영업일 만에 절하시켰다가, 이날 다시 위안화를 절상시켰다. 인민은행은 위안화 절상과 절하를 반복하면서 뚜렷한 흐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인민은행의 기준환율 발표 이후 역내외 달러-위안은 6.62위안대에서 안정적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56분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02% 오른 6.6249위안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 역내 달러-위안도 6.6250위안에서 거래됐다. 전장 역내 달러-위안 마감가는 6.6339위안이었다. 한편 전 거래일 달러화는 미국 국채 가격 상승에 따라 내렸다. 전일 미국 국채 가격은 공화당의 세제개편안 의회 통과 가능성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며 올랐다. 전 거래일 주요 6개 통화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0.18% 오른 94.737을 나타냈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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