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90/1,112.40원…2.75원↓ |
| 일시 | 2017-11-07 07:3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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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1.90/1,112.40원…2.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인한 달러 약세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2.1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5.00원) 대비 2.75원 내린 셈이다. 미 국채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도 신흥국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다. CME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100% 반영했다. 한 주 전에는 93%였다. 미 세제 개편안에 대한 의구심 또한 달러 약세 재료가 됐다. 달러-원 1개월물의 저점과 고점은 거래 부진으로 1,113.00원으로 같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31엔에서 113.7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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