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2.80/1,113.20원…1.30원↓ |
| 일시 | 2017-11-03 07: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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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2.80/1,113.20원…1.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공화당의 세제개편안 실망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3.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40원) 대비 1.3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제개편안 구체적 내용이 유출된 후 주요 통화 대비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 이자 공제를 제한하고 기업들이 해외에 둔 이익을 본국으로 환류하는 것과 상관없이 일회성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2.50~1,113.6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88엔에서 114.0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5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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