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10/1,111.60원…3.05원↓ |
| 일시 | 2017-11-02 07:21:03 |
|
NDF, 1,111.10/1,111.60원…3.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원화 강세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1.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50원) 대비 3.05원 내린 셈이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이 시장의 예상대로 나온 가운데 미 달러화는 엔화와 유로화 대비 상승했으나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 속에서 원화 강세가 이어졌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1.00~1,114.1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83엔에서 114.1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1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원화의 호우시절 |
이전글
|
<서환-마감> 사상최고 코스피+외인 주식매수…5.9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