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7.50/1,118.00원…2.50원↓ |
| 일시 | 2017-11-01 07:2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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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7.50/1,118.00원…2.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속에 1,120원선 아래로 내렸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7.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0.40원) 대비 2.50원 내린 셈이다. 한중 갈등 해소 기대와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의 완화 가능성 속에 원화는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를 반영해 강세를 보였다. 달러화는 다만 고용비용지수, 소비자 신뢰지수 호조 등으로 주요 통화인 엔화인 유로화에는 올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7.50~1,120.3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06엔에서 113.6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4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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