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4.20/1,124.70원…0.05원↑ |
| 일시 | 2017-10-31 07:29:40 |
|
NDF, 1,124.20/1,124.70원…0.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소비지표 호조에도 소폭 상승에 그쳤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4.4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4.60원) 대비 0.05원 오른 셈이다. 미 상무부는 9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대비 1.0%(계절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중반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이며,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 0.8% 증가도 웃돈 것이다. 소비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미국 세제 개편안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며 상단은 제한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4.00~1,124.8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65엔에서 113.1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5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무거워진 환율' 대처법 |
이전글
|
DBS "달러 대비 亞 통화 출렁인다…원화 약세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