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2.00/1,132.50원…2.65원↓ |
| 일시 | 2017-10-12 07: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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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2.00/1,132.50원…2.65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위험, 카탈루냐 우려 완화 등 재료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2.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5.20원) 대비 2.6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매파적으로 해석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에도 하락했다. 의사록에서 12월 인상 의지가 확인되면서 반등했으나 다시 미끄러졌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취리히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12월 기준금리 인상이 결정되지 않았다는 비둘기 발언을 내놓기도 했고 유가 상승, 유로화 강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2.50~1,13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36엔에서 112.4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6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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