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4.50/ 1,135.00원…보합 |
| 일시 | 2017-10-11 07: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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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4.50/ 1,135.00원…보합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4.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5.10원) 대비 같은 수준이다. 글로벌 달러가 위안화 강세와 카탈루냐 사태 완화 등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달러-원 1개월물은 변화가 없었다. 지난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역내 달러-위안(CNY) 환율은 심리적 지지선인 6.60위안 선을 뚫고 내려가며 최근 2주 동안 최저치를 기록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카탈루냐 우려가 완화되면서 1.18달러대로 올라섰다. 카탈루냐 자치정부는 몇 주간 독립 선언 절차의 잠정중단을 자치 의회에 제안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4.00~1,135.2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4엔에서 112.4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15달러를 나타냈다. byko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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