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닷새 연속 절하…이번 주에만 0.64%↓ (상보) |
| 일시 | 2017-09-29 10:5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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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닷새 연속 절하…이번 주에만 0.64%↓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닷새 연속 절하시켰다. 29일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보다 0.0084위안 올린 6.6369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 가치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0.13% 떨어졌다. 인민은행은 이번 주에 위안화를 달러화에 대해 0.64% 절하시켰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1일까지만 위안화 가치를 2.3% 이상 올린 인민은행이 위안화의 절상 폭을 되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전 거래일 역내외 시장에서의 위안화 약세가 이날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하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전 거래일 역외 시장에서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61% 높은 6.6787위안까지 오르며 6.67위안 선을 돌파했다. 전일 장중 한때 역내 달러-위안도 6.6707위안을 기록하며 6.67선을 넘었다. 전장 역내 달러-위안 마감가는 6.6699위안이었다. 이날 인민은행의 기준환율 발표 이후 6.65위안대에서 거래되던 역외 달러-위안은 6.67위안대까지 올랐다. 한국시간 오전 10시 44분 역외 달러-위안은 6.6747위안을 기록했다. 이후 역외 달러-위안은 6.66위안대와 6.67위안대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편 전 거래일 역내 시장에서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제개편안에 대한 재평가로 내렸다. 전장 주요 6개 통화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0.34% 오른 93.097을 나타냈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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