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10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 일시 | 2017-09-29 08: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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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0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 원) ┌─────────────────────────────────────┐ │장원 신한은행 차장 │ ├─────────────────────────────────────┤ │10월 추석 연휴 앞두고 북한 리스크나 미국 자산축소 등 이슈가 불거졌던 것을 │ │고려했을 때 달러-원 환율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워낙 네고 물량에 상 │ │단이 막혀 왔지만 역외 발 매수세도 만만치 않다. 외국인 채권 매도 자금이 꾸 │ │준했고 연기금 매수세도 계속됐다. 연휴 지나고 나선 역내 매도세가 약화되면서│ │ 달러화 레벨이 기존 1,120~1,130원 레인지에서 1,140~1,160원 레벨로 상향 조 │ │정될 수 있다고 본다. 미국 통화정책 관련해서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 │. 연준에서 자산축소 언급도 계속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달러 강세도 예상된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되면서 시장에 만성화된 것으로 보이나 시장에 계속 │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채권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수급 보면 리스크 회피 │ │심리에 따른 매도세가 강해지고 있다. │ │ │ ├─────────┬─────────┬────────┬────────┤ │ 10월 전망치 │ 2017년 4분기 │ 2018년 1분기 │ 2018년 2분기 │ ├─────────┼─────────┼────────┼────────┤ │ 1,120~1,160 │ 1,150 │ 1,140 │ 1,130 │ └─────────┴─────────┴────────┴────────┘ ┌─────────────────────────────────────┐ │박재성 우리은행 차장 │ ├─────────────────────────────────────┤ │10월 환율은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증가와 세제 개혁안 기대감에 따른 │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 또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하고 있어 국내 │ │증시 조정과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 우려감으로 달러-원 환율이 상승세를 보일 │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경상수지 흑자 지속에 따른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 대│ │북리스크 완화 가능성 등의 요인은 달러-원 상단을 제한할 요인이 된다. 10월 │ │월 중순경의 미 환율보고서, 월말 ECB 정책회의와 BOJ 정책회의를 주목할 필요 │ │가 있다. │ ├─────────┬─────────┬────────┬────────┤ │ 10월 전망치 │ 2017년 4분기 │ 2018년 1분기 │ 2018년 2분기 │ ├─────────┼─────────┼────────┼────────┤ │ 1,130~1,165 │ 1,150 │ 1,140 │ 1,150 │ └─────────┴─────────┴────────┴────────┘ ┌─────────────────────────────────────┐ │김대훈 BNK부산은행 차장 │ ├─────────────────────────────────────┤ │10월 들어서는 북한 리스크가 차차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추석 앞│ │두고 달러 강세 방향으로 오버슈팅이 일어났지만, 추석 이후 10월 10일 북한 노│ │동당 창건일을 거친 후 특이 사항이 없다면 다시 하락세로 전환할 것이다. 또 1│ │,150원대에 이르면 당국 관련 경계가 커질 수 있다. 10월 FOMC에서 금리 인상할│ │ 가능성은 크지 않다. 그간 외국인 채권 매도세와 독일 총선 결과와 맞물리면서│ │ 달러화가 많이 올랐지만 10월에는 달러 상승 요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전│ │고점이 1,157원 수준이니 상단도 1,160원 정도에서 제한될 것으로 본다. │ ├─────────┬─────────┬────────┬────────┤ │ 10월 전망치 │ 2017년 4분기 │ 2018년 1분기 │ 2018년 2분기 │ ├─────────┼─────────┼────────┼────────┤ │ 1,120~1,160 │ 1,150 │ 1,150 │ 1,130 │ └─────────┴─────────┴────────┴────────┘ ┌─────────────────────────────────────┐ │이준용 KDB산업은행 과장 │ ├─────────────────────────────────────┤ │10월에는 긴 추석 연휴가 있어 영업일이 비교적 작다. 연휴 기간 오퍼 공백이 │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역외 시장 참가자들의 연말 금리 인상에 대한 인식이 강 │ │해지면서 저가 매수가 꾸준히 유입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달러-원 환율이 급│ │히 올라오긴 했지만, 단기적으로 1,150원~1,151원 선에선 과매수 레벨이라고 보│ │인다. 하락 전환하기엔 어렵겠으나 월 초반 차익 실현성 매도세로 상승폭 반납 │ │할 여지가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7달러 초반대에서 단기 저점에 다다른 것│ │으로 보이고 달러-위안(CNH) 환율도 급히 오른 데 대한 고점 인식이 강해졌다. │ │이에 따라 달러-원도 같이 상승폭을 좁힐 수 있다. 올해 연초 1,200원 레벨은 │ │차치하더라도 연저점 1,110에서 상단 1,150원 사이를 굉장히 오래 횡보하고 있 │ │다. 최근의 두터운 레인지 상단에 도달한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상승폭을 │ │반납하고 다시 방향성 찾는 구간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 ├─────────┬─────────┬────────┬────────┤ │ 10월 전망치 │ 2017년 4분기 │ 2018년 1분기 │ 2018년 2분기 │ ├─────────┼─────────┼────────┼────────┤ │ 1,130~1,160 │ 1,160 │ 1,160 │ 1,140 │ └─────────┴─────────┴────────┴────────┘ ┌─────────────────────────────────────┐ │남경태 IBK기업은행 과장 │ ├─────────────────────────────────────┤ │전반적인 달러 상승 재료가 우세해 보이지만 당국 경계와 대기 네고 물량 등으 │ │로 상승폭이 제한될 것이다. 10월은 추석으로 거래일이 매우 짧아 연휴 동안의 │ │글로벌 환시 움직임이 중요하다. 일단은 최근의 달러 반등 흐름이 지속될 가능 │ │성이 커 보인다.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포지션을 보면 달러 약세 베팅 포지│ │션이 여전하나 물가 지표 반등과 경제 지표가 견조한 점과 생각보다 상당히 매 │ │파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연준은 충분히 달러 반등 재료로 작용할 수 있을 │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세제 개혁안을 들고나오는 등 '트럼플레이션' 기대까 │ │지 더해졌다. 그간 대북리스크 등으로 하단이 지지됐던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 │달러가 약세를 보일 때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나 강세에 대해선 즉각 반응할 수 │ │있다. 특히 연준의 자산축소 등으로 달러 유동성이 타이트해질 경우 급등세로 │ │이어질 수도 있다. │ │ 오히려 대북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점은 당국에 대한 경계를 강화할 수 있다.│ │ 또 대기하고 있는 네고 물량 등으로 급등세는 제한될 것이다. 역외 시장 참가 │ │자들의 자금 이탈 여부에 따라 달러-원 환율 범위가 결정될 것이다. │ ├─────────┬─────────┬────────┬────────┤ │ 10월 전망치 │ 2017년 4분기 │ 2018년 1분기 │ 2018년 2분기 │ ├─────────┼─────────┼────────┼────────┤ │ 1,130~1,170 │ 1,200 │ 1,180 │ 1,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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