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오후 113엔 근처로 상승폭 확대(상보) |
| 일시 | 2017-09-28 14: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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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오후 113엔 근처로 상승폭 확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웠다. 28일 도쿄금융시장에서 오후 2시1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대비 0.15엔(0.13%) 오른 112.95엔에 거래됐다. 오후 1시10분 113.11엔까지 상승폭을 키운 뒤 113엔 근처에 머무르고 있다. 달러-엔은 미국 세제개편안 기대 등과 함께 오후 일본 증시의 강세 압력 등에 뛰어올랐다. 지난밤 미 공화당은 법인세율을 현행 35%에서 약 20%로 낮추는 등의 세제안을 발표했다. 감세 기대 속에 미국 달러화가 강세 압력을 받으며 달러-엔도 상승했다. 특히, 오후 들어서는 닛케이225지수가 상승폭을 키우며 환율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닛케이지수는 상승폭을 전장대비 0.5% 수준까지 키우고 있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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