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호주달러화, 1개월 만에 최저치…"철광석 약세 때문" |
| 일시 | 2017-09-27 15: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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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달러화, 1개월 만에 최저치…"철광석 약세 때문"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한 달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호주달러-달러는 이날 아시아장에서 오후 3시3분 현재 전장대비 0.0026달러(0.33%) 떨어진 0.7855달러에 거래됐다. 지난달 15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 호주커먼웰스은행(CBA)은 다우존스를 통해 "중국상품선물시장에서 철광석 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외환시장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정책 세부 내용을 기다리고 있다"며 "그것은 달러 가치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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